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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알기 위해서는 우선 내가 누구이고 지금 어떤 상태인지에 대한

정확한 고찰이 필요합니다우리가 믿어야  대상은 우리를 만드신 조물주라는 존재이고,

우리는 만들어진바  피조물이라는 사실인데....

이것 조차도  믿어지는 것이 사실이죠.ㅎㅎ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창조하셨습니다우리가 생각하는 아담과 하와(이브)입니다.

그들은 완벽한 인간들이였습니다완벽이라 함은 그들 안에 ''라는 것이 없었고 선악을

구별하는 능력도 있었지요.(이것을 자유의지라고 합니다)

하나님과 그들은 언약을 맺습니다.   언약이 바로 선악을 알게 하는 과실을 먹지 말라는  

 이였고그들은  언약을 지키지 못함으로 인하여 ''라는 것이 인간 안에 들어 

오게  것입니다.

 

 그렇다면  ''라는 것이 무엇일까요?  많은 사람들특히 한국 분들은 '' 생각할  

흔히들 나쁜일-범죄도덕적 잘못 등을 생각합니다하지만 그런 것은 '' 아니라

 '' 인해서 파생된 것들 '죄악'이라고 합니다.

 

''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하나님을 싫어하고 대적하려는 경향(마음)"입니다

결국 '' 인간에게 들어 와서 완벽했던 인간은 '' 인하며 선악을 구별하고 

결정하는 자유의지를 상실하게 되었습니다인간은  이상 '' 찾거나 

알아볼  있는 능력을 잃어버리고,  생각하는 모든 것이 ''만을 좇게  것입니다

여기서 ''이라 함은 하나님을 가르키는 것이고, '' 하나님 이외의 것을 말합니다.

로마서 3 10절에 보면....."의인은  사람도 없다깨닫는 사람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사람도 없다라고기록되어 있습니다.  

다시 정리하자면...

인간은 내면에 내재하고 있는 ''라는 존재로 인하여 인간 스스로 하나님을 

  있거나 찾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결국 인간은 태어나서 하나님을 모른  자기 의지대로 자기가 하고 싶은  

하면서 열심히때론 만족하면서 살다가 모두 지옥에 가는 것이 당연한 일인 것입니다.

 

이렇게 말씀 드리면 너무 억울하죠그쵸?

듣고 보니 하나님을 믿고  믿는 것도 실상  뜻대로 되는 것도 아니라면서 

하나님 (믿었다고 지옥에 간다는 것이 말이 안되죠...ㅎㅎ

 부분에 대해선 나중에 여러분이 진정으로 하나님을 만나 그분을 믿게 된다면 

  다시 말씀 드리겠습니다.

지금 중요한 것은 내가 하나님을 믿고 천국에 가는 것이 가장 중요한 문제이니까요.

 

 그럼 어떻게 해야 하나님을 인지하게 되고  분을 알게 되며

  분을 믿게 될까요?

 

 

너무 한번에  말씀 드리면 싫증 내실  같아

To be continued  하겠습니다  ㅋㅋ.

 

 

제가 드리는 말씀들이 정말 도움이 되었으면 하고 기도합니다.

그밖에 다른 어떤 것이라도 궁금하신 것이 있으시면 알려 주세요.

성심 성의껏,  모르면 찾아서라도 알려드릴게요.

 

오늘 하루도 주님께서 여러분의 삶을 간섭하시길 기원합니다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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