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Extra Form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간구에 응답하셔서 여러분을 분의 자녀 삼으심을

허락하시면 여러분에게 성령님(하나님) 보내시어 여러분을

성령 충만하게 하십니다. 비로서 여러분은 하나님을 인지하고

알게 되는 것이지요. 이것을 거듭남(중생 - born again)이라고 합니다.

태어날 때부터 죽어있던 우리의 영이 다시 살아나게 되는 것입니다.

다른 말로는 성령세례라고도 합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중생'

신비한 체험을 경험하는 경우도 있다는데.. ..예를 들어 몸이 떨린다든지,

뜨거워진다든지...하지만 이런 것들은 단지 현상에 불과하고 중요한 것도

아니며 사람마다의 특성에 따라 다를 수도 있는 것이며,

대부분은 아무런 변화나 느낌 없이 중생하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있겠습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사실은 중생의 의미입니다.

중생은 우리가 단지 하나님을 믿는 믿음만을 가지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의롭게 여겨 주시고, 자녀 삼아주신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죄값을 예수님의 십자가 피로써 사해 주시고 이상 우리에게 죄를

묻지 않으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사망(지옥)에서 생명(천국)으로

옮겨진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 중요한 것은 때부터 성령님께서

안에 내주하신다는 사실입니다.

이제는 성령님이 안에 계시니 전에 하지 않던 생각과 행동을 하게

되는 것이지요. 성령님은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답게 있도록

우리를 인도해 나가시는 입니다.

 

여기서 우리가 잊지 말고 명심해야 것이 있는데....

우리가 거듭나고 죄를 사함 받고 성령이 내주하시게 되었지만

안에 있는 '' 여전히 계속해서 안에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죄를 사함 받았다는 뜻은 '' 책임을 이상 묻는다는 뜻이고

'' 완전히 사라졌다는 뜻은 아닙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거듭났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 영향을 받는 입니다.  크리스챤이 되었어도 여전히 실족하는 것이

이유에서 입니다.

 

거듭남을 하게 되면 우리 마음에는 전에 있던 ‘죄’와 새로 들어 ‘성령’이  

함께 거하게 되는 것입니다. 로마서722-23  “내 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지체 속에 있는 다른 법이 마음의 법과 싸워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으로 나를 사로잡는 것을 보도다”

로마서 82절에 나오는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이제 마음에 가지 법이 있으니 어떻게 되겠습니까? 

예전에는 아무렇지 않게 하던 행동들이 조금씩 나에게 다른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예전에는 주일에 교회에 빠져도 괜찮았는데 이제는 주일에 교회를 빠지면

뭔가 찜찜하고 잘못하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성경을 한자도 보아도

지냈는데 자꾸 하나님의 말씀(성경) 보고 싶은 마음이 들고,

어느 성경을 읽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지금까지는 아무런 생각 없이 살았는데 이제는 이렇게 살다가는

무슨 일이 나거나 나중에 지옥에 같은 두려움이 생깁니다.

 

정리하자면 ..

중생하면 안에 성령님이 들어 오셔서 동안 ‘죄’의 지배를 받고 하나님을 모르고

나에게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하나님의 자녀로 나를 이끌어 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중생 하면 모든 것이 끝나나요?  

중생한 같은데 끊임없이 세상에 관심이 많고 계속 죄를 짓는 같을까요?

ㅎㅎ , 모두가 그래요.

그것에 대해선 다음 번에…..

 

 

여러분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저의 작은 소리가 여러분들이 진정으로 주님을 만나시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63 친구에게 <종교 다원론> YC 2020.03.01 386
62 나눔방 신년 저녁 기도회가 있습니다. YC 2020.01.03 671
61 나눔방 여전도회 주관 친교 모임이 있습니다. YC 2019.12.18 945
60 나눔방 12월 21일 토요일 점심에 한글 학교 교사 모임이 있습니다. YC 2019.12.18 1005
59 멀리 있는 친구들에게 11 <불 가운데 구원> YC 2019.09.11 1863
58 멀리 있는 친구들에게 10 <적용해 봅시다> YC 2019.07.03 2417
57 멀리 있는 친구들에게 9 <거룩!!!> YC 2019.07.03 2305
56 멀리 있는 친구들에게 8 <술과 경건> YC 2019.07.03 1675
55 멀리 있는 친구들에게 7 <경건의 기차> YC 2019.07.03 2417
54 멀리 있는 친구들에게 6 <좁은 문> YC 2019.07.03 2147
53 멀리 있는 친구들에게 5 <성화는요?> YC 2019.07.03 2284
» 멀리 있는 친구들에게 4 <중생이 뭐죠> YC 2019.07.03 2284
51 멀리 있는 친구들에게 3 <꼭 구원 받기> YC 2019.07.02 2237
50 멀리 있는 친구들에게 2 <의인은 없어요> YC 2019.07.02 2379
49 멀리 있는 친구들에게 1 <하나님을 믿어 보세요> YC 2019.06.28 2338
48 선교지소식 멕시코에서 안부드립니다 허익현 2018.11.01 6118
47 선교지소식 다시 문안드리며 file 허익현 2018.03.30 8504
46 선교지소식 올 한해도 도와주셔서 감사드리며 1 허익현 2017.12.20 9818
45 선교지소식 멕시코 소식 file 허익현 2017.04.12 11306
44 선교지소식 다시 문안드리며 1 file 허익현 2016.12.22 12442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Next
/ 4

차타누가 열린교회 CHATTANOOGA YEOLIN PRESBYTERIAN CHURCH
1622 HICKORY VALLEY RD. CHATTANOOGA, TN 37421
담임 : 박경호 목사 Ph : 423-645-7910 Email : pkrain1@gmail.com

abcXYZ, 세종대왕,1234

abcXYZ, 세종대왕,1234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