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Extra Form

평소에 인성이 좋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어도 변화되기 힘든 이유 하나가...

그런 사람들은 보통 자기가 죄인이라는 사실을 인정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우리가 죄인인 이유는 우리가 죄를 지어서 죄인이 아니라 우리 안에 ''

있기 때문에 죄인입니다.

심성이 좋은 사람들은 예수님 믿기 전에도 도덕적으로나 인격적으로 착하게 살았기에

예수님 믿고 중생했다고 해서 딱히 달라질 것도 없고 달라져야 한다는 생각도

하기 힘들지요, 원래 착한데 ㅎㅎ.

 

하지만 '경건의 ' 도덕적 비슷한 하나 전혀 다릅니다.

경건의 삶은 하나님 중심의 삶입니다. 깨어있어서 기도하고 말씀을 보며 말씀을

묵상하고 죄와 싸우며 나의 24시간을 살아 내는 것입니다.

도덕적 삶에는 하나님이 계십니다.

그것이 차이점 입니다.

그러면 지금부터는 경건한 대해 조금 구체적으로 알아 보겠습니다.

 

 

중생한 , 우리의 삶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거룩을 향하여 나가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거룩하시므로 당연 우리도 거룩하여지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지요.

거룩한 삶이란 어떻게 만들어지는 것일까요? 열쇠는 '경건' 있습니다.

우리가 우리의 삶을 경건하게 유지한다면 우리는 조금씩 거룩에 다가 가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경건' 무엇입니까?

하루 종일 벽만 바라보고 묵상하는 것이 경건인가요?

세상과 떨어져 속에서 사는 것이 경건인가요?

경건은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것입니다.

경건은 '' 타협하지 않은 것입니다.

죄와 싸우는 삶을 '경건'이라고 합니다.

우리를 유혹하고 속삭입니다. 죄는 우리에게 엉뚱한 생각을 불러

일으켜 하나님을 생각하지 못하게 하고, 하나님을 떠나게 합니다.

그러기에 '경건의 '이란 매일 순간 죄와 싸우는 삶인 것입니다.

싸운다는 것은 우리가 말씀을 좇아 사는 것을 말하며, 말씀을 좇아 산다는 것은

성경에 나오는 계명을 모두 지키며 산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여기서 우리가 생각해야 것은 계명들을 모두 지킬 있느냐 하는 문제인데....  

믿음의 단계에선 너무도 힘들고 어려운 일일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하나님께서 도우십니다. 우리가 말씀대로 순종하며 살아 있도록

안의 성령님께서 인도하시고 도와 주십니다. 문제는 나의 결단에 있습니다.

내가 성령님의 이끌림에 순종할 것이냐 죄의 속삭임에 넘어갈 것이냐......

 

, 그럼 경건의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 마셔도 되나요? ㅎㅎ

우리에게 너무나 진부한 질문 같아요.

우리 모두 때는 내노라 만큼 많이들 즐겨 마셨었는데....

제가 술에 빠져 살았을 , 하던 변명이... 

성경에 마시지 말라 말씀은 없다, 단지 취하지 말라고 했지....

저의 이런 발상은 맞는 걸까요? ㅋㅋ

반반입니다.

구약, 레위기에는 제사장들에게 성소에 들어 포도주나 독주를 마시지 말라고 합니다.

죽을 있답니다. 의미는 하나님께 나아가는 제사장의 술과 관련된 것이고,

죽을 수도 있다는 뜻은 하나님께서 술을 좋게 여기시지는 않는다는 뜻이겠죠.

성경의 다른 모든 부분에서도 술에 관한 것은 어리석고 지혜롭지 않은 것으로 설명되고

있습니다. 우리가 가장 아는 구절인, ‘술에 취하지 말라 마치 취하지만 않으면

술을 마셔도 된다는 의미처럼 들립니다.

과연 그럴까요?

 

술을 마시는 것의 문제는 행위가 나쁜 것이냐, 계명을 어기느냐 하는 문제가 아니라

'경건' 관한 문제입니다. 우리는 정말 경건하게 살기를 원하는데

경건의 생활에 어떠한 영향을 주는가를 생각해 보면 의외로 쉽게

답을 있을 것입니다.

 

사람의 마음은 흔히 ..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다고 합니다.

  지성을 가르키며 나의 생각을 결정하고 통제하는 부분입니다.

정서를 가르키며 쉽게 설명하자면 감정입니다. 

지성 지시에 따라 우리의 감정을 만들어 내는 부분이죠.

  의지를 말하며 지성 정서 의해서 실제로 행동을 실행하는 부분입니다.

우리가 말하는 우리의 마음 가운데 지성 달라 붙어 있는 것으로

생각 되어집니다.  우리가 술을 마시게 되면 알코올 성분이 우리의 지성을 마비시킵니다.

다른 말로 하면 이성적 판단 없는 상태가 되는 것입니다.

맑은 정신으로도 싸우기가 버거운데 한잔 하고  몽롱한 상태에서 어떻게

올바른 판단으로 싸워서 이길 있겠습니까? ‘ 입장에서 ,

얼마나 좋은 먹이감 입니까? 술에 마비된 지성 제대로 기능을 수가 없고,

자기 마음대로 정서 충동시켜 거짓 감정을 만들어 내고

의지 그것을 실행에 옮겨 온갖 죄악들을 저지르게 되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세요, 우리가 술에 취해서 행동들 중에서 과연 바람직하고

경건했던 것들이 있었는지….술은 경건의 사는데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을 더러

오히려 우리를 죄의 이끌어 가기 때문에 마시는 것을 당연 절제해야 하는 것입니다.

 

 두번째로,  술에 관해 드릴 말씀은 ....우리 육체() 관한 것입니다.

우리가 중생을 했다는 것은 안에 성령이 내주하신다는 뜻이고,

그것은 이제 몸이 주께서 거하시는 성전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몸을 관리해야 합니다. 건강을 지키는 것도 당연한 의무이고

부정한 것이나 더러운 것도 멀리하여야 합니다.

그래서 술은 물론이고, 담배나 마약 같은 것이 모두 해당됩니다.

심지어 성적 문란도 모두 성전을 더럽히는 행위이기에 각별히 조심해야 합니다.

예전에 어느  신실한 목회자가 병에 걸려  젊은 나이에 죽게 되었습니다.

그는 몸을 돌보지 않고 너무 열심히 목회를 하다가 그만 병이 들은 이였습니다.

하지만 그가 임종 마지막으로 하나님께 회개하고 숨을 거두었는데,

회개 내용이 주님이 주신 육신() 제대로 건강하게 관리하지 못함이였다고 하네요.

 

셋째로는….술로 인하여 남을 실족시킬 있기 때문입니다.

술은 음식으로 간주 합니다. 그래서 자체는 악이 아닙니다.

성경은 입으로 들어 가는 모든 것은 더러운 것이 없다고 합니다.

오히려 입에서 나오는 것이 더럽다고 하지요. 그러니 마시는 ,  

자체가 죄를 범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믿음이 없는 자나 믿음이 연약한 자가

내가 마시는 것을 보고 시험을 받아 하나님 믿는 것에 걸림돌이 되었다면

문제가 되는 것이죠.

교회 장로가 저렇게 술을 마시네, 교회도 별거 아니군, 하나님도 별거 아니고라는

생각을 그들에게 있다는 것이고, 그로 말미암아 그들이 복음을 받아 들이는데

어려움을 준다는 뜻입니다.

 

 

 

술을 예로 들다가 너무 많이 길로 빠졌네요 ㅎㅎ

다시 경건의 으로 돌아 와서….

우리가 술을 생각할 , ‘경건하게 사는데 도움이 안되고 오히려 해가 되는 것이니

마시지 말아야겠다고 결심하고어렵지만 술을 마시지 않도록 최대한 노력을 시도해야

된다는 것이죠. 그리고 결심이 깨지면 다시 시도하고, 하나님께 기도하며

도움을 간구하고, 계속적으로 문제를 가지고 씨름하고 싸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많은 경우, 처음에는 그렇게 해보다가 중도에 포기한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포기한다는 것은 와의 싸움을 이상 하지 않는다는 뜻이고,

그것은 결국 경건 포기하는 일이며, 긍극적으로 성화 포기한다는 것입니다.

성화 포기하면 어떻게 됩니까?  우리는 거룩에 다가가지 못하고 그로인해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할 없으며 하나님과 교통하지 못하니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은혜를 느낄 없고, 그저 냉냉하고, 하나님으로 인하여 아무런 기쁨조차

느끼지 못하는 그런 불행한 신앙생활을 밖에 없는 것입니다.

 

여기선 오늘 예로 들었지만….

삶의 모든 분야에서 어떤 것도 같은 방식으로 적용하면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 계명은 내가 선별적으로 골라서 지킬 것과 지켜도 되는 것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경건 모든 면에서 내가 말씀대로 살아가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100%완전하게 모든 것을 따를 수는 없겠지요. 중요한 것은

내가 이런 문제들을 가지고 주님께 기도하며 싸우고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살면서 하나님의 은혜를 가끔씩 경험할 있습니다.

그것은 정말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우리가 것도 없는데 은혜를 주십니다.

차리리 맛보게 주신다는 표현이 맞겠네요.

하지만 우리가 원하는 , 바라는 , 갈망하는 것은 순간 잠깐의 은혜가 아니라

모든 순간 순간 은혜에 묻혀 사는 아닐까요?

그러기 위해선 우리 스스로 준비하고 예비하고 최선의 노력을 해야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린 구원을 받았음에도 기쁨과 평안을 누리지 못하는

불행한 삶을 살게 것입니다.

 

 

명심합시다.

나는 매일 주님 앞에 나아 가려고 무엇을 하고 있나 생각하고 점검합시다.

나는 매일 '' 싸우며 고민하고 있는지 점검 합시다.

 

 


  1. No Image 01Mar
    by
    2020/03/01 Views 3074 

    친구에게 <종교 다원론>

  2. 신년 저녁 기도회가 있습니다.

  3. 여전도회 주관 친교 모임이 있습니다.

  4. 12월 21일 토요일 점심에 한글 학교 교사 모임이 있습니다.

  5. No Image 11Sep
    by
    2019/09/11 Views 4902 

    멀리 있는 친구들에게 11 <불 가운데 구원>

  6. No Image 03Jul
    by
    2019/07/03 Views 5130 

    멀리 있는 친구들에게 10 <적용해 봅시다>

  7. No Image 03Jul
    by
    2019/07/03 Views 4985 

    멀리 있는 친구들에게 9 <거룩!!!>

  8. No Image 03Jul
    by YC
    2019/07/03 Views 3729 

    멀리 있는 친구들에게 8 <술과 경건>

  9. No Image 03Jul
    by
    2019/07/03 Views 5087 

    멀리 있는 친구들에게 7 <경건의 기차>

  10. No Image 03Jul
    by
    2019/07/03 Views 4788 

    멀리 있는 친구들에게 6 <좁은 문>

  11. No Image 03Jul
    by
    2019/07/03 Views 5018 

    멀리 있는 친구들에게 5 <성화는요?>

  12. No Image 03Jul
    by
    2019/07/03 Views 4903 

    멀리 있는 친구들에게 4 <중생이 뭐죠>

  13. No Image 02Jul
    by
    2019/07/02 Views 4994 

    멀리 있는 친구들에게 3 <꼭 구원 받기>

  14. No Image 02Jul
    by
    2019/07/02 Views 5210 

    멀리 있는 친구들에게 2 <의인은 없어요>

  15. No Image 28Jun
    by
    2019/06/28 Views 5066 

    멀리 있는 친구들에게 1 <하나님을 믿어 보세요>

  16. 멕시코에서 안부드립니다

  17. 다시 문안드리며

  18. 올 한해도 도와주셔서 감사드리며

  19. 멕시코 소식

  20. 다시 문안드리며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Next
/ 4

차타누가 열린교회 CHATTANOOGA YEOLIN PRESBYTERIAN CHURCH
1622 HICKORY VALLEY RD. CHATTANOOGA, TN 37421
담임 : 박경호 목사 Ph : 423-645-7910 Email : pkrain1@gmail.com

abcXYZ, 세종대왕,1234

abcXYZ, 세종대왕,1234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