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

차타누가 한인 열린 교회 기도의 종류와 형태들

by YC posted Aug 04,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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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말씀 영상 https://youtube.com/live/UwhFYyJv2hU




오늘 우리가 함께 살펴볼 말씀은 기도에 관한 말씀으로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가? 하는 것과 무엇을 위해서 기도해야 하는가? 하는 것에 대하여 가르침을 주고 있습니다. 에베소서 618절 말씀을 보면 바울은 에베소 교인들에게 또한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이렇게 하라고 권면이자 명령을 하고 있습니다. 에베소서 618절을 보면 [ 6:18]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라 And pray in the Spirit on all occasions with all kinds of prayers and requests. With this in mind, be alert and always keep on praying for all the Lord's people. 먼저 이 구절의 내용을 들을 하나씩 살펴보기 전에 이 말씀을 주신 배경에 대하여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기도의 필요성에 있어서 중요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바울은 갑자기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라고 언급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앞서 말한 내용 이후에 이 말씀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바울은 앞서서 무슨 말씀을 하고 있었는가를 살펴봅시다. 에베소서 613절을 보면 [ 6:13]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Therefore put on the full armor of God, so that when the day of evil comes, you may be able to stand your ground, and after you have done everything, to stand. 바울은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고 합니다. 그러므로 라는 말은 원인에 대하여 말씀하고 있는 것으로 모든 참된 신자들은 영적 싸움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대상은 보이지 않는 마귀와의 싸움입니다. 그래서 이 싸움에 반드시 필요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고 합니다. 마귀와의 싸움은 혈과 육 즉 육체의 싸움이 아니기 때문에 영적으로 무장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며.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지 않으면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지 못하고 쓰러질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다음 구절부터는 하나님의 전신 갑주가 무엇인지 구체적인 내용들이 나옵니다. 에베소서 614-17절을 보면 [ 6:14-17]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 의의 호심경을 붙이고 평안의 복음이 준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불화살을 소멸하고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이 말씀에는 하나님의 전신 갑주가 모두 여섯가지로 구성되어 있음을 알게 합니다. 허리 띠와 호심경 신 그리고 방패 투구와 검입니다. 그리고 이제 오늘 우리가 함께 살펴볼 18절 말씀이 주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다시 에베소서 618절을 보면 [ 6:18]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라 And pray in the Spirit on all occasions with all kinds of prayers and requests. With this in mind, be alert and always keep on praying for all the Lord's people. 바울은 기도와 간구에 대하여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에 대하여 먼저 생각할 것은 기도가 하나님의 전신 갑주로서 주어진 것인가 하는 부분에 대하여 그렇지 않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왜냐하면 갑옷으로 기도가 표현되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즉 기도는 전신 갑주의 일부분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며 그것들이 무엇인지 말한 후에 기도와 간구를 하라고 명령하고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기도는 하나님의 전신 갑주의 한 부분이 아니지만 하나님의 전신 갑주의 모든 조각이 기도로 덧입어야 할 필요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모든 하나님의 전신 갑주의 각 부분들은 반드시 하나님과 교통과 사귐이 있는 가운데서만 사용할 수 있도록 주어졌기 때문입니다. 진리의 허리 띠나 의의 호심경 평안의 복음 믿음의 방패 구원의 투구 성령의 검은 모두 하나님과 교통과 사귐이 필수입니다. 이 하나님과 깊은 교제와 사귐을 가지게 하는 것이 기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바울은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항상 어느 때든지 하나님과 생생한 관계에서 믿음과 신앙이 강건하여지며, 힘과 능력을 공급받아 온전해 질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가장 명확하게 보여주신 분이 바로 우리 주님이십니다. 복음서를 읽는 분들이 주님이 무엇을 하셨는지를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우리 주님은 그분의 이 땅에서 생애 가운데 기도하는 일에 온 힘을 기울이셨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심에도 불구하고 우리 주님은 밤을 새워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셨으며, 기도하시려고 새벽에 일찍 일어나시기도 하셨습니다. 마태복음 1423절을 보면 [ 14:23] 무리를 보내신 후에 기도하러 따로 산에 올라가시니라 저물매 거기 혼자 계시더니 After he had dismissed them, he went up on a mountainside by himself to pray. Later that night, he was there alone, 무리를 보내신 후에 기도하러 따로 산에 올라가셨다고 합니다. 거기서 혼자 기도하셨던 것입니다. 왜 주님은 기도하신 것입니까? 왜냐하면 하나님과 교통을 유지하시기 위함입니다. 또한 우리 주님이 기도하신 것은 그분의 사역의 힘의 원천이며, 근원이심을 아셨기 때문입니다. 우리 주님께서 특별히 십자가를 지시기 전에 세번이나 기도하실 때에 얼마나 간절히 기도하셨는지 땀이 땅에 떨어지는 핏방울 같았더라고 합니다.

왜 이렇게 기도하신 것입니까? 히브리서 57절을 보면 [ 5:7] 그는 육체에 계실 때에 자기를 죽음에서 능히 구원하실 이에게 심한 통곡과 눈물로 간구와 소원을 올렸고 그의 경건하심으로 말미암아 들으심을 얻었느니라 During the days of Jesus' life on earth, he offered up prayers and petitions with fervent cries and tears to the one who could save him from death, and he was heard because of his reverent submission. 우리 주님은 육체에 계실 때에 자기를 죽음에서 능히 구원하실 성부 하나님께 심한 통곡과 눈물로 간구와 소원을 올렸다고 합니다. 그렇게 함으로 그의 경건하심으로 말미암아 들으심을 얻었다고 하는데 경건하심으로 들으심을 얻었다는 말에서 경건이라는 단어가 원래 두려움이나 불안의 의미입니다. 또한 그 앞의 전치사가 ~부터 라는 뜻이기 때문에 두려움으로부터 떠나도록 들으심을 얻었다는 뜻이라고 합니다. 이 해석의 결론은 예수님께서는 심한 통곡과 눈물로 기도하였다는 것은 겟세마네 동산에서의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자신이 마셔야 할 잔에 대한 두려움과 극심한 낙심과 절망의 상태를 표현하였다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예수님의 기도를 통하여 예수님께서는 그러한 극심한 절망과 두려움에서 벗어나게 되는 응답을 얻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심으로 십자가를 지실 수 있는 능력을 힘입게 된 것입니다.

        기도는 이와 같이 하나님과의 교통과 교제와 사귐에 있어서 중요한 도구 이기 때문에 우리가 강건하기 위해서는 굳건하게 믿음 위에 서기 위해서는 우리는 모든 기도와 간구와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기를 힘써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제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가에 대하여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시 에베소서 618절을 보면 [ 6:18]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라 And pray in the Spirit on all occasions with all kinds of prayers and requests. With this in mind, be alert and always keep on praying for all the Lord's people. 이제 이 말씀의 내용을 하나씩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바울은 먼저 기도에 대하여 두 가지로 말씀하고 있는데 첫째는 모든 기도이며 둘째는 간구로 나누어 말씀하고 있습니다. 먼저 모든 기도로 구한다는 말은 일반적인 기도로 기도라는 제목 밑에 속한 모든 기도를 의미합니다.

        바울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우리가 기도의 모든 종류와 형태들로 항상 기도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개인적으로 기도해야 하며 공적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모든 기도 즉 모든 종류의 기도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성경에서 기도의 여러 종류와 형태들을 말씀하고 있는데 은밀한 기도와 골방의 기도와 외딴 곳의 호젓한 기도가 있으며 항상 이런 기도를 해야합니다. 마태복음 66절을 보면 [ 6:6]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But when you pray, go into your room, close the door and pray to your Father, who is unseen. Then your Father, who sees what is done in secret, will reward you. 우리 주님께서는 너희가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고 하십니다. 그렇다고 모든 기도가 골방 기도만 해야 되는 것은 아닙니다. 사도행전을 보면 초대 그리스도인들이 했던 기도를 찾아 볼 수 있는데 함께 기도하는 공기도, 교회 기도와 대중 기도가 있습니다. 사도행전 114절을 보면 [ 1:14] 여자들과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와 예수의 아우들과 더불어 마음을 같이하여 오로지 기도에 힘쓰더라 They all joined together constantly in prayer, along with the women and Mary the mother of Jesus, and with his brothers.여자들과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와 예수의 아우들과 더불어 마음을 같이하여 오로지 기도에 힘쓰고 있었습니다. 아마도 마가의 다락방으로 추정되는 곳에서 약 120명 정도가 모여 날마다 기도하였습니다. 이들의 기도 내용은 기록되지 않았으나 주님의 말씀처럼 성령으로 충만하게 되기를 날마다 기도하였을 것입니다.

        또한 모든 기도 가운데 생각해야 하는 것은 소리를 내어 하는 구술 기도와 묵상 기도가 있습니다. 성경은 소리를 높여 기도하였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사도행전 431절을 보면 [ 4:31] 빌기를 다하매 모인 곳이 진동하더니 무리가 다 성령이 충만하여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니라 After they prayed, the place where they were meeting was shaken. And they were all filled with the Holy Spirit and spoke the word of God boldly. 빌기를 다하매 라고 하는데 이 말은 구술 즉 소리를 높여 기도하였음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는 묵상이나 구술이나 다 같은 기도이며, 때에 따라 이러한 기도를 항상 해야 하는 것입니다. 소리 높여 기도하는 것에 있어서 로마서에서 말씀하는 것처럼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가 기도하도록 돕는다는 것 또한 생각해야 합니다. 심한 통곡과 눈물로 기도하셨던 주님으로부터도 우리는 이러한 기도가 필요하다는 것을 인식해야 하며, 성령 안에서 기도하는 가운데 이러한 간절한 기도를 드리도록 이끄신다는 것 또한 알고 있어야 합니다.

        모든 기도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같은 기도를 반복해도 되는가 하는 문제에 있어서 중언 부언과 혼동하는 부분에 대하여 명확하게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중언 부언이라는 말은 말을 많이 하는 것이며, 또는 같은 말을 반복한다는 의미도 있습니다. 이 말은 기도의 양을 채우는 의미로서 이방인들이 기도하는 형태로 의미 없는 말 즉 마음을 두지 않고 같은 말을 반복하여 기도의 양을 채우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렇다면 매번 같은 기도를 하는 것은 어떤가 하는 부분입니다. 이것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우리 주님도 같은 기도를 세번이나 하셨습니다. 또한 바울은 자신의 육체의 가시로 인하여 세번이나 같은 기도를 반복하였습니다. 그럼에도 중언 부언이 아닌 이유는 무엇입니까? 의미 없이 말을 많이 하는 방식이 아니며, 기도의 양을 채우기 위한 것이 아닐 뿐만 아니라 이 기도는 온 마음으로 하나님을 바라보며, 하나님의 은혜를 갈망하는 기도이기 때문입니다. 의미 없는 말의 나열이 아닌 것입니다. 또한 바울은 로마 교인들을 위하여 매번 기도할 때마다 그들을 위하여 기도하였습니다. 같은 기도를 한 것입니다. 또한 에베소 교인들을 위하여 같은 기도를 계속한다고 합니다. 기도는 하나님의 영광과 그분의 뜻이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에 계속 같은 내용으로 기도하는 것입니다. 우리 주님은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고 기도의 내용을 주셨습니다. 이 말은 같은 내용을 가지고 기도할 때마다 이러한 내용이 기도의 내용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비록 같은 내용이지만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기도이기 때문에 그것은 결코 중언 부언도 아니며,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기도가 아닌 것입니다.

        둘째로 바울은 간구하라고 합니다. 이것의 의미는 탄원이라고 하는 기도의 부류입니다. 이것은 특별한 요구와 바람에 대해 기도하는 것을 뜻합니다. 우리는 일반적인 기도를 해야 하고 그것의 여러 모양과 여러 형식으로 해야 합니다. 그리고 구할 것들을 계속 구해야 합니다. 그러나 이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탄원을 드리도록 바울은 가르치고 있습니다. 열왕기상 828절을 보면 [왕상 8:28] 그러나 내 하나님 여호와여 주의 종의 기도와 간구를 돌아보시며 이 종이 오늘 주 앞에서 부르짖음과 비는 기도를 들으시옵소서 Yet give attention to your servant's prayer and his plea for mercy, Lord my God. Hear the cry and the prayer that your servant is praying in your presence this day. 이 기도는 솔로몬의 기도로 그가 기도하기를 하나님 여호와여 주의 종의 기도와 간구를 돌아보시며, 이 종이 오늘 주 앞에서 부르짖음과 비는 기도를 들어달라고 합니다. 여기서 간구 즉 그는 일반적인 기도와 특별한 바람과 소망을 가지고 기도하고 있는데 이 바람은 이제 성전이 지어지고 이 성전을 향하여 기도할 때마다 그 기도를 들어 달라는 것이며, 죄를 사하여 달라는 간절한 청원의 기도인 것입니다.

        열왕기상 838-39절을 보면 [왕상 8:38-39] 한 사람이나 혹 주의 온 백성 이스라엘이 다 각각 자기의 마음에 재앙을 깨닫고 이 성전을 향하여 손을 펴고 무슨 기도나 무슨 간구를 하거든 주는 계신 곳 하늘에서 들으시고 사하시며 각 사람의 마음을 아시오니 그들의 모든 행위대로 행하사 갚으시옵소서 주만 홀로 사람의 마음을 다 아심이니이다 솔로몬의 기도 가운데 한 사람이나 혹 주의 온 백성 이스라엘이 다 각각 자기의 마음에 재앙을 깨닫고 이 성전을 향하여 손을 펴고 무슨 기도나 무슨 간구를 하거든 주님께서는 그들의 모든 행위대로 갚으시되 용서해 달라고 탄원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간구는 자신들의 죄로 말미암아 재앙을 깨닫고 회개함으로 용서를 구하는 탄원 즉 간구입니다.

또한 시편 282-3절을 보면 다윗은 이렇게 간구하는데 [ 28:2-3] 내가 주의 지성소를 향하여 나의 손을 들고 주께 부르짖을 때에 나의 간구하는 소리를 들으소서 악인과 악을 행하는 자들과 함께 나를 끌어내지 마옵소서 그들은 그 이웃에게 화평을 말하나 그들의 마음에는 악독이 있나이다 내가 주의 지성소를 향하여 나의 손을 들고 주께 부르짖을 때에 나의 간구하는 소리를 들어달라고 합니다. 여기서 간구 즉 그는 특별한 내용을 가지고 하나님께 탄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내용은 악인과 악을 행하는 자들과 함께 나를 끌어내지 말아 달라는 것입니다. 즉 자신의 구원을 위하여 탄원합니다. 또한 악인이 심판을 당하도록 탄원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이처럼 기도에는 모든 기도와 간구가 있음을 알아야 하며 우리는 항상 기도하기를 쉬지 말며, 기도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자신의 영혼은 절대로 안전할 수 없으며, 하나님의 은혜를 얻지 못하며, 누리지 못하며 영혼은 메말라 가며, 신앙이 기운을 잃고 힘을 잃어가게 될 것입니다. 그러지 않기 위하여 항상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기도하는데 온 힘을 기울이고 시간을 내어야 합니다. 기도한다는 것은 결국 자신의 영혼을 사랑한다는 것이며 그렇기 때문에 기도하며, 기도의 자리에 나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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