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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타누가 한인 열린 교회 새 언약 3

by YC posted Oct 03,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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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언약의 가장 큰 복은 우리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우리의 모든 죄가 십자가 위에서 영단번에 완벽하게 해결되었다는 것입니다. 이 후에 신자가 저지르는 죄를 해결하기 위해서 하나님 편에서 새롭게 취해야 할 행동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 죄는 이미 해결되었기 때문입니다. 요한 일서 1장 7절을 보면 [요일 1:7] 그가 빛 가운데 계신 것 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라고 합니다. 우리 주님은 지금도 깨끗하게 하시며 영원히 깨끗하게 하십니다.

성경 말씀에 근거해서 말씀 드리자면 우리가 신자라면 그리스도인이라면 하나님은 우리의 죄를 더 이상 기억하지 않으십니다. 우리가 할 수 없는 일을 하나님은 하십니다. 우리는 우리의 죄를 잊어버리지 못하며 다른 사람의 죄를 잊기도 대단히 어렵다는 것을 압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죄를 망각의 바닷속에 던져 버릴 수 있습니다. 더 이상 죄를 기억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십자가 위에서 이루어진 일 가운데 그 죄들을 최종적으로 절대적으로 완벽하게 해결하셨습니다.

이런 사실에 비추어 볼 때 우리에게는 하나님께 나아갈 새로운 길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의 양심은 이제 깨끗하게 되었습니다. 히브리서 10장 22절을 보면 [히 10:22] 우리가 마음에 뿌림을 받아 악한 양심으로부터 벗어나고 몸은 맑은 물로 씻음을 받았으니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자 우리가 마음에 뿌림을 받아 무엇을 뿌림을 받았는가 하면 우리 주님의 피 뿌림을 우리 마음에 받은 것입니다. 그래서 악한 양심으로부터 벗어나게 된 것입니다. 또한 몸은 맑은 물로 씻을 받았으니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자 라고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나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새 언약의 가장 놀라운 점은 이 언약이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의 임재 안에 거룩한 담대함을 가지고 들어갈 수 있게 한다는 사실입니다.

옛 세대에는 오직 대제사장만 일년에 한 번 두려움과 떨림으로 지성소에 들어갔으며 백성들은 항상 그가 다시 나올는지 염려했습니다. 대제사장의 옷가에 달린 작은 종이 울려 그가 움직이는 것을 알았을 때 백성은 그가 하나님의 임재 안에 들어갔다가 살아서 나왔다는 사실에 얼마나 기뻐했는지 모릅니다. 하지만 예수의 피를 가진 우리는 담대히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게 된 것입니다. 히브리서 10장 19절을 보면 [히 10:19]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게 된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새 언약입니다. 그 길은 하나님이 여신 것입니다. 하나님 자신이 그 길을 준비하셨습니다. 그렇다고 우리가 함부로 하나님께 나아간다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은 거룩한 담대함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반드시 거룩해야 합니다. 경건함과 두려움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피에 대하나 확신과 신뢰로 믿음의 온전한 확신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