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서신

차타누가 한인 열린 교회 새 언약 4

by YC posted Oct 06,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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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하나님의 임재에 들어가면서 하나님이 우리의 죄를 용서하셨는지 의심하는 것은 겸손의 표시나 성도 다움의 표시가 절대로 아니라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이것은 불신이며 믿음의 부족입니다. 또한 이것은 진리를 이해하지 못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의 죄가 사해졌음을 확신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을 만큼 감수성 있는 그리스도인이라는 인상을 주려는 노력은 결코 하지 말아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죄가 사해졌음을 알아야 합니다. 이것을 확신하지 못하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와 영광, 그리고 복음의 경이로움을 훼손하는 것입니다. 히브리서 10장 19절을 보면 [히 10:19]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임재에 들어갈 때에 이것은 나의 공로도 아니고, 나의 의도 아니고, 나의 지식에 의해서도 아니고 오직 예수의 피로 말미암아 들어가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 길을 여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이 새 언약에서 말씀하신 것을 생각해야 하는데 히브리서 8장 10절을 보면 [히 8:10] 또 주께서 이르시되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과 맺을 언약은 이것이니 내 법을 그들의 생각에 두고 그들의 마음에 이것을 기록하리라 나는 그들에게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게 백성이 되리라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집과 맺은 언약이라고 합니다. 이 언약을 통하여 주어지게 되는 것은 나는 그들에게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게 백성이 되리라는 것입니다. 이 약속을 믿고 우리는 성소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가장 영광스러운 말씀인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새로 태어났을 뿐만 아니라 또한 하나님의 가족으로 입양되었습니다.

우리가 알아야 하는 또 다른 것은 새 언약의 결과 우리가 더 이상 율법 아래 있지 않고 은혜 아래 있다는 것입니다. 로마서 6장에서 바울은 이 문제에 대하여 가장 중요한 진술을 하고 있습니다. 로마서 6장 14절을 보면 [롬 6:14] 죄가 너희를 주장하지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에 있음이라 죄가 너희를 주장하지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 있다고 합니다. 죄가 우리를 주장하지 못합니다. 왜 그렇습니까? 그 이유는 우리가 법 아래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 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전에 율법 아래 있었던 것입니다. 옛 언약의 일부가 율법의 도입이었습니다. 이 때문에 우리 주님은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속량하시기 위해 여자에게서 나시고 이는 율법 아래 나셔야 했습니다. 이에 대하여 갈라디아서 4장 4-5절을 보면 [갈 4:4-5] 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율법 아래에 나게 하신 것은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을 속량하시고 우리로 아들의 명분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신 것은 율법 아래에 나게 하신 것이라고 합니다. 율법 아래에 나신 이유는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을 속량하시고 우리로 아들의 명분을 얻게 하시려고 그렇게 하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