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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글들은 저도 최근에 깨닫고 경험하고 있는 부분들을 요약해서

말씀 드리고 있습니다. 일종의 간증 입니다. 역시 하집사님과  같은

고민을 하다가 요즘에서야 비로소 답을 찾은 같고, 그렇게 저의 삶의 모습을

바꾸어 가다 보니 예전에 느끼지 못했던 하나님을 조금씩이라도 알게 되는 같아서

글을 씁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누가 복음 14 26,27

 "무릇 내게 오는 자가 자기 부모와 처자와 형제와 자매와 더욱이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않으면 능히 제자가 되지 못하고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자도 능히 제자가 되지 하리라."

 

성경 말씀을 접할 때마다 나와는 상관이 없는 말씀으로 생각했었습니다.

아니 애써 외면했다는 표현이 맞겠네요. 왜냐하면 나는 그렇게 없는 것을

너무나 알고 있기 때문 이였죠. 모든 성경의 말씀은 내가 듣기 좋고

내가 지킬 있는 것들을 선호했고 그렇지 않은, 나에게 무겁고 부담이 가는

말씀들은 멀리 하고 살았습니다. 설령 성령님께서 마음에 음성을 드려 주셔서

 "그건 해라, 이건 하지 말아라" 하셔도 음성에 귀를 기울이기 보다는

마음이 가는 방향으로 살았습니다. 물론 때마다 핑계를 대었지요.

 '그건 아직 저에게 무리예요, 이건 너무 힘들어요, 정도는 괜찮지 않나요? "등등...

(여기서 음성이라 함은 실제 목소리가 아니라 마음속에 전해지는 그런 것을 뜻합니다)

 

 

'성화' 거듭남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모든 크리스챤에겐  반드시 이루어

가야 하는 과정입니다. 거듭남을 했다면서 성화가 전혀 진행이 되고 있지 않으면

그것은 '가짜'입니다. 거듭나면 반드시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게 됩니다.

정도의 차이가 있겠지만 누구나 전과는 본인 스스로 무엇인가 달라진 것을

느끼게 됩니다. 예를 들어 주일에 교회를 가든 안가든 전혀 신경이 쓰이지 않았는데 

언제부터인가 주일에 교회에 출석하지 않으면 뭔가 찝찝한 마음이 생기지요.

성경책이 어디에 있는지도 몰랐는데 왠지 성경을 읽어 보아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기도가 뭔지도 모르는데 자기도 모르게 하나님을 생각하게 되고,

무엇인가 부탁 드리면 들어 주실 같은 생각도 하게 됩니다......

이러한 마음들은 모두 안에 새로이 들어 오셔서 내주하시는 성령님의

인도하심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중요한 것은 지금부터 입니다. 성령님께서 이런 마음을 주실  

내가 어떻게 반응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신앙에 처음 입문?하는 사람은

그의 육신에 이미 너무 오랫동안 세상에() 물들어 있었기에 성령의 음성대로

따르는 것이 정말 쉽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불가능한 것은 절대 아닙니다.

성령님은 인도하심과 동시에 있는 능력도 함께 주십니다.

단지 안에 있는 '' 나로 하여금 성령의 음성을 따르지 못하게 그릇된 생각과

마음을 주입함으로 내가 갈등하게 만드는 것이지요. 영적인 일들은

육에 즐거움을 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육적인 것만을 추구하며 살아왔던 우리들이

성령이 인도 하시는 영적인 생활로 방향을 전환하는 것이 쉽지 않다는 뜻이죠.

그러니까 우리가 있는 것들만 겨우, 그것도 마지못해 해내는 정도 밖에는

되지가 않고, 결과 우리는 전혀 성화 되어 지지 않고 흉내만 열심히 내면서

자기는 하나님을 믿고 있다고 생각하게 되는 것입니다.

 

성화 걸음은 경건의 입니다. ‘경건이란 것이 무엇입니까?

 , 맞습니다. 지금 머리에 떠오르는 생각들이 경건입니다.

, 우리는 얼마나 경건 위해 노력하며 살고 있습니까?

 경건 위해 무엇을 포기하고 살고 있습니까? 

부모, 형제자매, 심지어 자기 자신까지 미워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어야 한다는

의미가 무엇입니까?
갈라디아서 2 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은 내가 하고 싶은 하면서 마음대로 사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나는 십자가에 박혀 죽었습니다.

나는 이제 주님의 , 소유물입니다. 세상과 적당히 타협하면서 없습니다.

나를 주님으로부터 멀어지게 하는 것이 있다면 친족이라도 미워해야 합니다.

십자가를 진다는 것은 크리스챤으로써의 삶이 그리 녹녹하고 쉽지 않다는 뜻입니다.

어렵습니다. 아주 많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를 좁은 이라고 부릅니다.

감히 말하건데 …..

크리스챤이라고 자처하는 대부분의 많은 사람들이 천국에 있는지 의문입니다.

기독교 개독교 되었나요?  가짜들 때문입니다.

너무나 많은 가짜가 본인 스스로 진짜인 알고 자기 멋대로 하고 다니니  

당연 개독교소리를 듣는 겁니다.  

 

여러분 모두가 진짜 믿음의 사람을 만날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정말 어떤 모습으로 세상을 살아 가고 있는 배우실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도 진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좁은문 향해 가는 여정이 비록 험할지라도 길이 길이고 생명의 길입니다.

우리 모두 홧팅!!!하고 경주를 완주 합시다.

 

 

오늘은 거룩 대해 말씀드리려고 했었는데 ㅎㅎ

내일은 거룩한 주일입니다.

 하나님께 경건한 거룩의 예배를 드리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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