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회 서 신
사랑하는 성도들에게 보내는 편지입니다..
| 번호 | 카테고리 | 제목 | 날짜 | 조회 수 |
|---|---|---|---|---|
| 61 | 목회서신 | 낯선 길 그리고 좁은 길 | 2012.08.30 | 111998 |
| 60 | 목회서신 | 인생의 위기 '함몰 웅덩이' | 2012.08.21 | 113795 |
| 59 | 목회서신 | 영적 침체 | 2012.08.17 | 113630 |
| 58 | 목회서신 | 1기 제자 훈련을 기대하며 | 2012.08.11 | 114812 |
| 57 | 목회서신 | 말씀을 삶에 적용하기 | 2012.07.31 | 114863 |
| 56 | 목회서신 | 개인 경건 훈련의 필요성 | 2012.07.28 | 116592 |
| 55 | 목회서신 | Quiet Time을 가지고 계십니까? | 2012.07.20 | 155003 |
| 54 | 목회서신 | 급진적 신앙 | 2012.07.12 | 112686 |
| 53 | 목회서신 | 지난 주 레프팅.. | 2012.07.07 | 112178 |
| 52 | 목회서신 | 2기 새 일꾼반을 마치며 | 2012.06.29 | 115924 |
| 51 | 목회서신 | 지난 1년 | 2012.06.22 | 113898 |
| 50 | 목회서신 | 복음의 안전지대는 없습니다 | 2012.06.14 | 113255 |
| 49 | 목회서신 | 아이들의 소리가 열린 교회당 안에 가득합니다 | 2012.06.06 | 109547 |
| 48 | 목회서신 | 신앙의 기초 체력을 다집시다 | 2012.06.01 | 112130 |
| 47 | 목회서신 | 분별력 | 2012.05.21 | 114236 |
| 46 | 목회서신 | 듣기도 훈련이 필요합니다. 2 | 2012.05.15 | 117011 |
| 45 | 목회서신 | 주인 의식 | 2012.05.12 | 111982 |
| 44 | 목회서신 | 10주간의 소그룹 인도자 훈련을 마치며... | 2012.05.03 | 115170 |
| 43 | 목회서신 | 신앙 성장 멈추면 죽습니다. | 2012.04.23 | 112488 |
| 42 | 목회서신 | 교회 선택(?)의 조건들 | 2012.04.20 | 11699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