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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
2026.05.20 14:59

교회 연합 운동의 문제

Y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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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말씀 영상https://youtube.com/live/khyJ2ToufDQ


본문은 예수님께서 우리의 대제사장으로서 성부 하나님께 기도하시는 내용입니다. 요한복음 17장 전체는 모두다 예수님의 기도입니다. 17장에 기록된 예수님의 기도는 크게 세 부분으로 나뉘게 되는데 1-8절은 자신을 위한 기도의 내용을 그리고 9-19절까지는 예수님의 제자들에 대한 기도입니다. 마지막 20-26절로 예수님의 제자들을 통하여 믿게 될 사람들을 위하여 기도하십니다. 그 가운데 오늘 우리가 살펴볼 부분은 하나됨에 대하여 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오늘 본문 가운데 세 번에 걸쳐서 하나됨에 대하여 기도하고 있습니다.

먼저 요한복음 1721절을 보면 [ 17:21] 아버지여,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 같이 그들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 that all of them may be one, Father, just as you are in me and I am in you. May they also be in us so that the world may believe that you have sent me. 우리 주님께서는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 같이 그들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여 달라고 청원하십니다.

        다음절을 보면 [ 17:22] 내게 주신 영광을 내가 그들에게 주었사오니 이는 우리가 하나가 된 것 같이 그들도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이니이다 I have given them the glory that you gave me, that they may be one as we are one- 이 말씀에서 주님은 우리가 하나가 된 것 같이 그들도 하나가 되게 하려 한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다음절인 23절을 보면 [ 17:23] 곧 내가 그들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어 그들로 온전함을 이루어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과 또 나를 사랑하심 같이 그들도 사랑하신 것을 세상으로 알게 하려 함이로소이다 I in them and you in me-so that they may be brought to complete unity. Then the world will know that you sent me and have loved them even as you have loved me.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과 또 나를 사랑하심 같이 그들도 사랑하신 것을 세상으로 알게 하려 함이라고 합니다. 21, 22, 23절 모두 다 하나됨에 대하여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각 구절들 마다 하나됨에 대하여 말씀하고 있다는 사실은 본문이 하나됨에 대하여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는 것을 말해 줍니다. 오늘 우리가 살펴볼 이 본문들은 우리가 하나가 되어야 한다는 말씀으로 자주 인용이 되는 본문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서로 하나가 되어야 하며 교회는 서로 하나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하나가 되게 해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할 만큼 하나가 되는 것은 중요한 것이며 그렇기에 그 기도가 성취되도록 우리는 하나가 되어야 한다 라고 말하며 그렇게 믿습니다. 그리고 열심히 하나가 되려고 노력합니다. 또한 이 하나됨의 방해가 되는 다툼이나 분열은 마귀가 주는 것이기 때문에 어떠하든지 하나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하나가 되려는 노력이나 애씀은 주님의 기도에 대한 성취를 이루기 위한 것으로 신앙인 것처럼 보이기도 하고 이것이 믿음인 것처럼 보입니다.

        이러한 하나됨의 열망은 하나가 되기 위해서 기도하자, 하나가 되기 위해서 함께 일하자 라는 구호들을 만들어 냅니다. 그러나 오늘 우리가 살펴볼 본문에서는 이러한 것들이 비성경적이며 옳지 못한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는 사실을 말씀 드려야겠습니다. 때로는 우리가 너무나 잘 알고 있다는 것들이 성경을 자세히 살피고 난 후에 그러한 생각들이 비 성경적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경악하는 경우가 너무나 허다하다는 사실에 두렵기도 합니다. 하나가 된다는 말이 너무나 좋고 성경적이라고 생각하지만 그것이 얼마나 우리에게 독이 되는 것인지에 대하여 한가지 예를 들겠습니다. WCC라는 단체가 있습니다. World Council of Churches의 약자입니다. 이 단체는 현재 140여개 나라의 약 350여 교단이 등록되어 있으며 5 7천만 명의 기독교인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들 모두가 활동하는 것이 아니라 대표자들이 활동을 하고 이들은 그 단체에 속해 있는 것입니다. WCC의 헌장을 보면 "성경에 따라 예수 그리스도를 하나님이며 구주로 고백하며, 성부, 성자, 성령의 영광을 위하여 공동의 소명을 함께 성취하고자 노력하는 교회들의 교제" 라고 정의합니다. 이러한 정의를 보면 우리가 믿고 고백하는 것과 전혀 다르지 않은 것처럼 보입니다. 오히려 좋아 보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세부사항에 들어가 보면 고개를 갸우뚱하게 만드는 것들이 있습니다. 이들이 추구하는 가장 최우선의 과제는 교회들의 일치입니다. 물론 이 일치가 모든 교회를 통합하여 하나의 교회를 만들겠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교회들이 연합하고 일치되는가에 대한 세부사항을 보면 첫째로 교회간의 연합을 협상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 말은 교회의 일치는 인간이 회의 테이블에 앉아 서로 양보하고 타협하여 새롭게 창조해내는 결과물이 아니라는 것이며 각 교단이 가진 고유한 전통, 전례, 신학적 특성을 포기하도록 강요하거나 협상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대신에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면서도 그리스도라는 공통의 기초 위에 서 있음을 확인하는 것에 집중한다는 것입니다. 이 말은 교회간에 서로 접촉하여 교회의 일치 문제 만을 다룬다는 것입니다. 둘째로 WCC는 어떠한 특정 교회 개념을 추구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셋째로 교회 일치의 본질에 관한 어떤 특정 교리를 수용하지 않는다. 이러한 것들의 내면에는 서로 상대적인 교회들이 대화하며 교제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의 거룩한 교회를 바라보며 함께 기도하고 일하고 봉사하며 자라자는 것이 이들의 정신임을 알 수 있습니다.

        여기에 문제가 있습니다. 교회의 연합과 일치를 위해 자신의 것을 주장하거나 절대화 하지 말자는 것입니다. 교회론이나 신학이나 교리에 대하여도 서로 내려놓자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일치요 연합이라는 것입니다. 이들은 성도의 하나됨 교회의 하나됨에 대하여 그 중요성에 대한 것에만 관심을 기울이기 때문에 어떠한 것도 괜찮다고 하며 어떠한 사상이나 생각이나 교리도 수용하며 이해하며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성경이 말하는 하나됨이 아닙니다. 이것은 사탄의 전략이라는 것이 분명한 것은 아무것도 따지거나 묻지 말고 연합에나 신경 쓰자는 것입니다. 교리나 신앙의 내용이나 본질이 무엇인지 말하지 말자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더 중요한 것이 연합이요 일치요 하나됨이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성경은 이러한 연합과 일치와 하나됨에 대하여 결코 말한 적이 없다는 사실을 먼저 말씀 드리겠습니다. 오늘 본문에서 예수님께서 성부 하나님께 기도하는 하나됨이라는 어떤 것인가를 살펴봅시다. 첫 번째로 모든 하나됨이나 연합과 일치에 대한 노력과 수고의 오류는 예수님의 말씀을 잘못 이해한 데서 오는 것입니다. 성경을 제대로 읽지 못한대서 오는 문제입니다. 21절을 봅시다. [ 17:21] 아버지여,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 같이 그들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 that all of them may be one, Father, just as you are in me and I am in you. May they also be in us so that the world may believe that you have sent me. 라고 합니다. 여기서 우리를 현혹하여 잘못 이끄는 단어가 되어 라는 말입니다. 또한 있게 하사 라는 말도 그렇습니다. 한글에서 되다 라는 말은 되게 만들다 라는 동사로 오해합니다. 무엇이 되지 못한 것을 무엇이 되게 하거나 있게 할 때 되어 혹은 있게 라고 합니다. 그러나 원문에서는 되게 하다란 말은 없습니다. 또한 있게 하사 라는 말도 없습니다. 두 단어 모두 존재하다, 있다라는 의미입니다. 즉 이미 존재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기도가 가리키는 것은 예수님께서 이들을 그러한 상태가 지속되도록 보존해 다라는 간구인 것입니다.

        이것을 좀더 분명히 하기 위해서 같은 문맥의 다른 구절을 봅시다. 누가복음 1711절 입니다. [ 17:11] 나는 세상에 더 있지 아니하오나 그들은 세상에 있사옵고 나는 아버지께로 가옵나니 거룩하신 아버지여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그들을 보전하사 우리와 같이 그들도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I will remain in the world no longer, but they are still in the world, and I am coming to you. Holy Father, protect them by the power of your name, the name you gave me, so that they may be one as we are one. 이 구절은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위해 기도하시면서 성부께 제자들을 보전 즉 지키시고 보호하여 달라고 기도합니다. 이렇게 해달라고 하는 이유는 우리와 같이 저희도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라고 합니다. 이 구절의 의미는 우리와 같이 저희도 하나된 상태로 지속적으로 존재하기 위해서 입니다.

그 다음 구절인 누가복음 1712절을 보면 [ 17:12] 내가 그들과 함께 있을 때에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그들을 보전하고 지키었나이다 그 중의 하나도 멸망하지 않고 다만 멸망의 자식뿐이오니 이는 성경을 응하게 함이니이다 While I was with them, I protected them and kept them safe by that name you gave me. None has been lost except the one doomed to destruction so that Scripture would be fulfilled.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보존하고 계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된 상태가 유지되었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가 되자 라는 구호는 비 성경적인 것이며 잘못된 것입니다. 하나됨은 이미 그리스도안에서 주어진 것입니다. 예수 안에 있다는 것은 이미 하나된 상태에 있는 것입니다.

성경 한 구절을 더 봅시다. 에베소서 43절을 보면 [ 4:3]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Make every effort to keep the unity of the Spirit through the bond of peace. 이 구절에서 힘써 지키라고 바울이 말합니다. 무엇을 지켜야 합니까? 성령의 하나 되게 하신 것입니다. 바울은 성령으로 하나가 되어라 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되게 하신 것이라고 합니다. 이미 되어진 것입니다. 하나가 된다는 것은 우리의 힘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되어지는 것입니다.

        이 첫 번째 하나됨에 대한 말씀의 이해는 다음 내용으로 우리를 인도합니다. 그것은 연합한 자들이 누구인가? 대한 이해를 통하여 입니다. 하나됨이나 연합이나 일치를 이룬 자들이 누구인가 하는 것은 대단히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됨에 대한 범위를 정해 주기 때문입니다. 오늘 우리가 읽은 본문에서 저희라고 지칭되는 사람들은 두 부류입니다. 첫째는 제자들이고 둘째는 그 제자들에게 말씀을 듣고 예수를 믿게 될 자들입니다. 그러나 이 두 부류의 공통점은 요한복음 176절에서 정확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 17:6] 세상 중에서 내게 주신 사람들에게 내가 아버지의 이름을 나타내었나이다 그들은 아버지의 것이었는데 내게 주셨으며 그들은 아버지의 말씀을 지키었나이다 "I have revealed you to those whom you gave me out of the world. They were yours; you gave them to me and they have obeyed your word. 저들은 첫 번째로 세상 중에서 주님께서 온 자들입니다. 이들은 더 이상 세상에 속한 자들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세상에 속한 자들은 하나된 자들이 아닙니다. 중생을 통하여 구원을 얻지 못한 자들은 하나가 아닙니다. 예수의 것이 되지 못한 자들은 하나 일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저들은 세상에 속한 자들이기 때문입니다.

둘째로는 저희는 아버지의 말씀을 지켜온 자들이라는 것입니다. 그들은 지속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오고 있는 자들입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상관없는 자들이 아닙니다. 말씀 없이 사는 자들이 결코 아닙니다. 이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알고 있을 뿐만 아니라 그것을 지키는 자들입니다. 여기서 지킨다는 것은 지속적으로 시선을 고정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로 있는 자들은 말씀에 자신의 시선을 고정하는 자입니다. 아무나 하나로 있거나 존재할 수 없습니다. 반대로 하나님의 말씀에 시선을 고정하여 둔 자들 즉 그 말씀을 따라 살며 그 말씀에 순종하는 자들은 그들이 하나된 자들이기 때문에 그렇게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우리가 살펴볼 것은 하나됨의 본질에 대하여 입니다. 우리가 하나가 되었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가에 대하여 살펴봅시다. 요한복음 1722절 말씀을 보겠습니다. [ 17:22] 내게 주신 영광을 내가 그들에게 주었사오니 이는 우리가 하나가 된 것 같이 그들도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이니이다 I have given them the glory that you gave me, that they may be one as we are one- 이 말씀에서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하나로 있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에 대하여 말씀해 주시고 계십니다. 이는 우리가 하나가 된 것같이 저희도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이니이다 라는 말씀입니다. 이 구절을 좀더 이해하기 쉽게 해석하면 내가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그 영광을 내가 저희에게 준 것은 우리가 하나로 있는 것같이 저희도 하나로 있게 하기 위해서 입니다. 여기서 예수님은 제자들이 하나됨으로 있는 것이 우리가 하나로 있는 것같이 라고 표현하고 있음을 주목하십시오. 성부와 성자가 하나로 지속적으로 존재하고 있는 것처럼 입니다. 이 말이 의미하는 것은 제자들의 하나됨은 성부와 성자와의 하나됨과 같은 어떤 것이라는 점입니다.

        여기에 우리가 논외로 해야 될 것이 있습니다. 제자들이나 우리는 육체적 존재이기에 성부와 성자가 하나되듯이 실제적 혹은 육체적인 하나됨은 있을 수 없습니다. 둘째로 그렇기에 외향적인 하나됨의 내용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WCC 처럼 교회들이 조직적으로 또는 외향적으로 연합한다고 해서 그것이 성경이 말하는 하나됨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아버지와 아들이 하나라는 요한복음의 증거를 살펴보면 성부와 성자의 뜻과 의지와 목적에의 본질적 동질성을 가지고 계심을 보게 됩니다. 그 본질적 성질성에 대한 이해를 주는 말씀이 바로 22절에서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영광을 내가 저희에게 주었다는 말씀으로부터 발견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신 이유가 저희로 하나로 지속적으로 존재하기 위해서 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아버지께로부터 받은 영광은 무엇입니까? 요한 복음에서 그리스도의 영광은 십자가에서 죽으심과 부활과 승천과 높아지신 승귀를 가리키고 있음을 보게 됩니다. 그렇다면 그 영광을 우리가 같게 되는 것인가 그래서 우리 또한 이러한 영광을 얻어야 하는가라는 질문을 할 수 있지만 우리에게 있어서 주님이 주신 영광은 성부 하나님의 뜻과 의지와 목적에 순종하며 사셨던 그 삶을 따라 사는 것이 영광인 것입니다. 또한 이러한 것은 성부께서 성자 안에 자신을 계시하셔서 그것을 드러내는 것 자체가 성자에게는 영광입니다. 성자가 성부를 가장 잘 나타내신 곳이 바로 십자가입니다. 우리에게 있어서 가장 영광스러운 것은 성자 안에서 있음으로 성부가 누구신지를 알며 그분의 뜻과 의지와 목적이 무엇인지를 깨달아 그 말씀에 순종할 수 있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신자는 하나가 되어야 하는 자로 혹은 하나가 되기 위해서 애를 쓰는 자로 부름을 받은 것이 아니라 이미 하나인 것입니다. 그것을 지켜 달라고 성자는 성부께 기도하였으며 우리 또한 그것을 지키기 위해 힘을 써야 합니다. 그 하나됨이란 외향적인 하나됨이 아니며 육체적인 결합도 헌신도 봉사도 아닙니다. 그것은 성자가 성부와 하나된 것과 같은 본질적인 연합으로 뜻과 의지와 목적에 있어서 하나됨을 의미하며 이러한 본질적 동질성이 없다면 결코 하나됨은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의 하나됨은 하나님의 뜻과 목적에 동질성을 가지는가 입니다. 그분의 의지에 함께 하는가 입니다. 그분의 말씀에 동일한 의지와 뜻을 가지고 순종하는가에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아무나 하나로 존재할 수 없으며 일치나 연합할 수 없습니다. 그리스도 예수로 말미암아 거듭났을 뿐만 아니라 더 이상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어야 하며 주의 말씀에 순종하는 자여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된 자리에 있게 되는 것이며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주일 말씀 요약 및 설교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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