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회 서 신
사랑하는 성도들에게 보내는 편지입니다..
| 번호 | 카테고리 | 제목 | 날짜 | 조회 수 |
|---|---|---|---|---|
| 69 | 목회서신 | 지성에서 영성으로 | 2012.10.25 | 126369 |
| 68 | 목회서신 | 신앙안의 상대주의 | 2012.10.19 | 128884 |
| 67 | 목회서신 | 성경에 대한 무지 부끄러운 것입니다. | 2012.10.12 | 124128 |
| 66 | 목회서신 | 성숙은 감정의 메마름이 아닙니다 | 2012.10.04 | 125819 |
| 65 | 목회서신 | 우리는 계속 달려갈 것입니다. | 2012.09.28 | 122808 |
| 64 | 목회서신 | 열린교회의 설립 일주년을 축하하며 | 2012.09.21 | 123656 |
| 63 | 목회서신 | 외식과 감춤 | 2012.09.12 | 121899 |
| 62 | 목회서신 | 당신에게 예수님은? | 2012.09.07 | 120100 |
| 61 | 목회서신 | 낯선 길 그리고 좁은 길 | 2012.08.30 | 121184 |
| 60 | 목회서신 | 인생의 위기 '함몰 웅덩이' | 2012.08.21 | 123111 |
| 59 | 목회서신 | 영적 침체 | 2012.08.17 | 123427 |
| 58 | 목회서신 | 1기 제자 훈련을 기대하며 | 2012.08.11 | 123981 |
| 57 | 목회서신 | 말씀을 삶에 적용하기 | 2012.07.31 | 124517 |
| 56 | 목회서신 | 개인 경건 훈련의 필요성 | 2012.07.28 | 126421 |
| 55 | 목회서신 | Quiet Time을 가지고 계십니까? | 2012.07.20 | 16474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