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회 서 신
사랑하는 성도들에게 보내는 편지입니다..
| 번호 | 카테고리 | 제목 | 날짜 | 조회 수 |
|---|---|---|---|---|
| 737 | 목회서신 | 교회가 공사중입니다. | 2012.02.04 | 120333 |
| 736 | 목회서신 | 대(?)심방을 마치며.... | 2012.02.09 | 118330 |
| 735 | 목회서신 | 내가 본 한권의 책.. 2 | 2012.02.24 | 118275 |
| 734 | 목회서신 | 차타누가 열린 교회가 부산합니다. | 2012.02.24 | 120646 |
| 733 | 목회서신 | 신앙의 밸런스 | 2012.02.29 | 116520 |
| 732 | 목회서신 | 모든 익숙함에서 떠나십시오. | 2012.03.06 | 117498 |
| 731 | 목회서신 | 전설이 되다 | 2012.03.17 | 121502 |
| 730 | 목회서신 | 신앙은 기초가 중요합니다. 2 | 2012.03.22 | 120350 |
| 729 | 목회서신 | 고난 주간을 맞이하며 3 | 2012.03.30 | 120032 |
| 728 | 목회서신 | 뛰는 가슴으로 맞이하는 부활절 | 2012.04.05 | 122016 |
| 727 | 목회서신 | 부활절의 행복 3 | 2012.04.12 | 118162 |
| 726 | 목회서신 | 교회 선택(?)의 조건들 | 2012.04.20 | 123966 |
| 725 | 목회서신 | 신앙 성장 멈추면 죽습니다. | 2012.04.23 | 119750 |
| 724 | 목회서신 | 10주간의 소그룹 인도자 훈련을 마치며... | 2012.05.03 | 122618 |
| 723 | 목회서신 | 주인 의식 | 2012.05.12 | 11926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