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회 서 신
사랑하는 성도들에게 보내는 편지입니다..
| 번호 | 카테고리 | 제목 | 날짜 | 조회 수 |
|---|---|---|---|---|
| 751 | 목회서신 | 교회가 공사중입니다. | 2012.02.04 | 125178 |
| 750 | 목회서신 | 대(?)심방을 마치며.... | 2012.02.09 | 123391 |
| 749 | 목회서신 | 내가 본 한권의 책.. 2 | 2012.02.24 | 123496 |
| 748 | 목회서신 | 차타누가 열린 교회가 부산합니다. | 2012.02.24 | 125434 |
| 747 | 목회서신 | 신앙의 밸런스 | 2012.02.29 | 122056 |
| 746 | 목회서신 | 모든 익숙함에서 떠나십시오. | 2012.03.06 | 122706 |
| 745 | 목회서신 | 전설이 되다 | 2012.03.17 | 126506 |
| 744 | 목회서신 | 신앙은 기초가 중요합니다. 2 | 2012.03.22 | 125612 |
| 743 | 목회서신 | 고난 주간을 맞이하며 3 | 2012.03.30 | 125582 |
| 742 | 목회서신 | 뛰는 가슴으로 맞이하는 부활절 | 2012.04.05 | 127199 |
| 741 | 목회서신 | 부활절의 행복 3 | 2012.04.12 | 123136 |
| 740 | 목회서신 | 교회 선택(?)의 조건들 | 2012.04.20 | 128593 |
| 739 | 목회서신 | 신앙 성장 멈추면 죽습니다. | 2012.04.23 | 124919 |
| 738 | 목회서신 | 10주간의 소그룹 인도자 훈련을 마치며... | 2012.05.03 | 128277 |
| 737 | 목회서신 | 주인 의식 | 2012.05.12 | 12444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