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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말씀 영상 https://youtube.com/live/IcLqjxWSIZw


오늘 마귀가 누구인가 하는 것에 대하여 성경으로부터 그 기원을 살펴보려고 합니다. 먼저 말씀을 드릴 것은 마귀의 기원에 대하여 성경이 많은 부분을 우리에게 가르쳐주고 있지 않기 때문에 어떤 부분은 가려져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며, 여기에 만족해야 합니다. 우리는 성경이 반드시 필요한 부분을 가르치고 있으며, 우리가 알아야 할 필수적인 부분들을 충분이 말씀하고 있음을 전제해야 합니다. 그 나머지 부분들은 우리의 몫이 아닙니다. 우리의 몫이 아니라는 것은 우리의 온전하지 못한 지성이 생각 이상을 상상하거나, 또는 오해하며, 곡해할 수 있으며, 지적 호기심으로 스스로 곁길로 빠지는 것을 막기 위하여 더 말씀하지 않는 것입니다.

베드로후서 316절을 보면 베드로는 바울이 쓴 서신서들을 언급하는데 그 모든 편지에 라는 표현입니다. 그의 편지에 쓰여진 것들 중에 어떤 것들을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렀다고 합니다. 스스로 멸망했다는 말은 억지로 풀다가 당한 결과로 믿음에서 파선한 것이며, 어긋날 길로 가서 복음에서 떨어진 지경에 이르게 된 것입니다. 이 구절은 종말에 있게 될 내용들을 설명하면서 주어진 말씀으로 성경에는 때론 풀기 어려운 부분들이 있고 더 이상 우리의 호기심을 충족시키려는 욕구에 이끌리려는 구절들과 내용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목적은 하나님께서 주신 것 이상으로 나아가지 않으며, 우리의 지성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멈추는 것입니다. 바로 악의 기원인 마귀가 누구인가를 생각할 때에 우리가 가져야 할 자세인 것입니다.

고대 사람들은 악은 전능하신 주 하나님과 권세와 능력이 사실상 같은 신으로부터 유래한 것이라고 생각해 왔습니다. 즉 세상에는 선한 신과 악한 신이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상은 다른 종교들 속에서도 발견되는 것입니다. 세상은 선한 신과 악한 신의 대립 가운데 있으며 인간들은 이 두 신들 사이에서 존재하는 것이라고 믿은 것입니다. 이러한 견해 속에서 우리가 알게 되는 것은 악은 우리가 알지 못하는 어떤 시기 즉 본래적으로 존재하였다는 것입니다. 즉 새로 생겨난 어떤 것이 아니다는 것입니다. 오늘날에도 악은 원래부터 존재하는 것이며, 악이란 선의 부재나 지식의 부재로 인하여 발생하는 것이기 때문에 사람들을 바르게 교육하며, 훈련하고, 깨우쳐, 도덕이나, 윤리와, 법을 강화하면 악이 점점 사라질 것이라고 믿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러한 기대는 사람들이 더욱 성숙해지고 사회가 더욱 진보하게 되면 자연히 악은 사라지게 될 것이라고 믿는 것인데 역사는 그렇지 않다는 것을 증명해 주고 있습니다.

19세기로부터 20세기 초까지 사람들은 사람들이 불행하고 세상에 문제들과 어려움들과 불법들이 넘쳐 나는 것은 배움의 부족과 지식의 부족 때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을 교육에 더욱 힘을 썼고 사람들을 계몽하는 일들을 벌였습니다. 그렇게 함으로 사람들이 사는 사회와 세상이 더욱 좋아질 것이라 믿었고 세상에 악이 사라질 것이라고 믿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1914년 세계 1차 대전과 1939년 세계 2차 대전이 일어났고 수많은 사람들이 죽음을 당했으며 전세계는 전쟁의 화마에 잿더미가 되었습니다. 이때 사람들은 절망하게 되는데 사람들은 악의 번성함이 결코 지식이 부족하고, 가르침이 부족하고, 도덕이란 윤리를 약화하고, 법을 최소화하여서 발생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깨닫게 된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사람들은 이러한 생각을 합니다. 고등교육을 받으면 세상이 나아질 것이라고 여기는 것입니다. 그러나 아이러니 한 것은 감옥에 있는 자들 가운데 고등교육을 받은 사람들이 훨씬 많다는 것입니다. 즉 악은 선의 부재나 지식의 부재로 인하여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세상에 존재하는 악에 대하여 성경이 무엇이라고 말씀하고 있는지를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 마귀의 기원을 생각할 때에 마귀는 원래부터 존재하며, 하나님과 동등한 위치에서 존재하였는가 하는 것입니다. 저는 몇 개의 성경 구절들을 통하여 마귀가 어떠한 존재인지를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히브리서 114절을 보면 이 구절은 천사의 사역이 무엇이며 존재 목적이 무엇인지를 말씀하고 있는데 모든 천사들을 섬기는 영이라는 것입니다. 천사는 하나님을 섬기는 영으로 하나님의 명령을 수행하여 구원 받을 상속자들을 위하여 섬기는 것입니다.

        마귀가 천사 중 하나 였다는 것을 성경이 말씀하고 있는데 욥기 16절을 보면 사탄 즉 마귀가 하나님의 아들들과 함께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여기에 하나님의 아들들이라는 표현은 천사들을 일컫는 말입니다. 즉 사단은 천사들과 같은 종류라는 것입니다. 즉 성경은 마귀는 하나님과 같은 동등된 존재로 신이 아니라 피조된 피조물에 불과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섬기도록 지으심을 받은 천사였던 사단 즉 마귀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게 되어서 하나님을 대적하는 마귀가 되었는가 하는 것을 베드로후서 24절을 통하여 보게 되는데  하나님이 범죄한 천사들을 용서하지 않으신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들을 지옥에 던져 어두운 구덩이에 두어 심판 때까지 지키게 하셨다고 하시는데 여기서 우리가 알게 되는 것은 천사들 가운데 범죄한 천사들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께 대적하며, 반역하는 천사무리들이 있었던 것입니다.

        이 말씀에 대하여 좀더 설명을 드리자면 범죄한 천사들이 지옥에 던져 어두운 구덩이에 지금 있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는 본문입니다. 그렇다면 지금은 마귀와 그 졸개들이 역사하지 말아야 하는데 아직도 역사하고 있다는 다른 본문을 어떻게 이해하는가 서로 상충되지 않는가 하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그러나 이 본문에서 지옥이라는 단어는 타르타로 라는 단어로 신약 성경에서 단 한번 사용된 단어로 헬라 고대 문서들에서 침울하고 어두운 곳으로 표현되고 있습니다. 또한 구덩이라는 표현은 쇠사슬이라는 의미로 사로 잡혀 있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지키게 하셨다는 단어는 지켜 감시 하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베드로 사도가 하고자 하는 것은 범죄한 천사들은 이미 어두운 곳 마치 지옥과 같은 상태에서 고통을 당하고 있으며, 심판 때까지 그 고통 가운데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더욱 발악을 하는 것입니다.

        다음으로 범죄한 천사들의 범죄가 무엇인지에 대하여 디모데전서 36절을 보면 교회에 직분자를 세움에 있어서 새로 입교한 자를 세우지 말라고 하는데 그 이유가 마귀를 정죄하는 그 정죄에 빠질까 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 말씀은 마귀가 죄가 있다고 하는 즉 죄인이며, 심판을 당할 수 밖에 없다는 법정적 선언이 새로 입교한 교인이 직분을 얻게 되면 같은 정죄에 빠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마귀가 정죄를 받아 죄가 있음이 확정되고 심판이 확정되게 된 것이 무엇인가 하는 것인데 바로 교만하여져서 라는 것입니다. 마귀는 하나님의 피조물 중 하나로 천사로 하나님을 섬기는 자였습니다. 그런데 그는 교만하여진 것입니다. 그리고 그는 범죄하여 하나님을 대적하며, 싸우는 원수가 된 것입니다.

이러한 것을 구약에서 비유로 말씀하는 것을 보게 되는데 이사야서 1412-13절을 보면 본문은 바벨론 왕에 대하여 선지자를 통하여 주시는 말씀인데 이 예언의 말씀 속에는 암시적으로 사단의 존재가 내포되었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킹제임스 버전에서는 계명성이라는 단어로 루시퍼라는 단어를 번역합니다. 즉 루시퍼는 하늘에서 떨어진 것입니다. 그 이유는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 별 위에 내 자리를 높이리라고 교만하여 하나님에 대하여 반역을 꿈꾸었으며, 대적하였기 때문입니다.

에스겔서 282절에서 이와 비슷한 예언을 보게 되는데 에스겔서 282절을 보면 이 예언의 말씀은 두로 왕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심판의 예언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네 마음이 교만하여 말하기를 나는 신이라고 합니다. 내가 하나님의 자리 곧 바다 가운데에 앉아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마음에 하나님의 마음 같은 체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는 사람도 아니고 신도 아닌 것입니다. 이 예언 속에서 우리는 암시적으로 사단이 교만이 무엇이며, 그가 왜 하늘에서 쫓겨났으며, 지금의 사단이 되었는가 하는 것을 알게 됩니다.

성경은 사단을 단수로 사용하며, 마귀와 같은 혼용하여 사용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사단과 마귀는 같은 존재이며, 하나의 존재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러나 사단은 홀로 활동하는 존재가 아닙니다. 그에게는 함께 하나님께 반역하며, 대적하는 무리들이 있었으며, 그들이 그와 함께 무리를 이루는데 이들을 귀신이라고 부릅니다. 이러한 사실을 우리는 계시록 123-4절을 통하여 알 수가 있는데 하늘에 또 다른 이적이 보였는데 한 큰 붉은 용이 있다고 합니다. 계시록에서 이 용은 마귀 곧 옛 뱀이라고 하여 에덴 동산에도 있었던 마귀를 가리킵니다. 이 마귀가 땅에 던지더라고 하는데 무엇을 던지는가 하면, 그의 꼬리로 하늘의 별 삼분의 일을 끌어다가 땅에 던진 것입니다. 이러한 비유적 표현이 말하고 있는 것은 그가 하늘의 별이라고 은유되는 천사들을 이끌어 땅으로 끌어 내린 것이다 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는 하늘에서 쫓겨났기 때문인데 이때에 그는 자신을 다수의 천사들을 포섭하였고, 그 천사들을 이끌고 땅으로 내려오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이들을 가리켜 공중 권세 잡은 자라는 표현을 사용하는데 에베소서 22절을 보면 사단을 공중의 권세 잡은 자라고 표현하며 그가 하는 일들은 사람들을 이끌어 불순종하게 하는 일을 한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의 마음에 하나님을 거역하게 하며, 복음을 부인하고 대적하게 하며, 하나님의 법을 멸시하며, 대적하게 하는 일들이 사람들에서 일어나게 되는 것이 바로 사단에게 순종할 뿐만 아니라 그의 이끌림에 이끌려 그들 안에서 역사하게 하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불신자들이 여전히 믿고 순종하지 않으며, 불순종하는 이유에 대하여 스스로는 모르고 있지만 그들의 마음에 역사하는 영인 공중의 권세 잡은 사단에 의해서 이끌림 받아 그렇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귀신들린 것과 사단에 의해서 마음이 이끌린 것과는 차이가 있다는 점을 구분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귀신들린 것은 완전히 악한 영에게 완전히 사로잡혀서 조금도 자신의 의지대로 할 수 없는 상태를 가리킵니다. 귀신들린 것은 완전히 인격적인 지배를 당하여 자신이 하는 일이 무엇인지를 알지 못한 채 행하는 상태인 것입니다. 그렇기 불에도 물에도 자신을 던지는 것이며 고통을 느끼지도 못하는 상태가 됩니다. 악한 영이 하는 일은 절대로 사람을 살리는 일을 하지 않습니다. 성경에서 귀신들린 자들의 모습을 보여 자신을 학대하며, 죽음에 처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이것이 악한 영의 역할이며, 사단이 하는 일인 것입니다.

        그렇다면 귀신들린 것이 아니라 공중 권세 잡은 자를 따른 다는 것은 어떻게 다른가 하는 것인데 이성이 완전히 지배를 당하여 자신이 하는 일이 무엇인지 구분하지 못하는 상태는 아닙니다. 단지 그의 마음에 하나님에 대하여 그리고 복음에 대하여 믿지 않을 뿐만 아니라 거부하며, 부인한다는 것입니다. 고린도후서 44절을 보면 이 세상의 신이라고 표현된 자는 바로 마귀입니다. 마귀가 하는 일은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그들의 마음에 비치지 못하게 막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는 하나님을 몹시 싫어할 뿐만 아니라 미워하며, 대적하기 때문에 사람들을 가로막으며, 하나님의 형상을 무너뜨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왜 사단이 처음에 하와와 아담을 부추기며, 충동질하여 하나님을 대적하게 하며, 반역하여 범죄하게 하였는가 하면 아담과 하와는 창조의 꽃일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대리인으로 세상을 다스리는 사명을 받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으심 받은 창조의 머리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몹시 미워하며, 대적하는 마귀는 하나님의 형상인 사람을 타락하게 함으로 하나님께 해를 끼치며, 하나님을 상하게 하려합니다. 지금도 사단이 왜 인간들의 마음을 지배하며, 이끌고 있는가 하면 하나님께 해를 가하며, 자신과 같이 하나님을 대적하게 하려 함입니다.

        사단의 사역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며, 반역하며, 하나님의 형상인 사람들을 무너뜨려 하나님의 형상을 더럽히며, 헛되게 하는 것입니다. 이 일은 인류의 기원인 아담과 하와를 통하여 성공하였지만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심으로 인하여 그의 계획은 완전히 무너졌으며, 패배하게 된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자신의 형상을 그리스도를 통하여 회복하시며, 그들을 마귀의 지배에서 벗어나게 하셨기 때문입니다.

        바울은 자신의 사역 즉 복음을 전하는 것이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이라고 말씀하고 있는데 사도행전 2617-18절을 보면 주님께서 바울에게 나타나셔서 그에게 주신 사명이 무엇인지를 설명하는데 내가 너를 구원하여 그들에게 보내어 그 눈을 뜨게 하여 어둠에서 빛으로 사단의 권세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고 죄 사함과 나를 믿어 거룩하게 된 무리 가운데서 기업을 얻게 하실 것이라고 말씀하셨다고 합니다. 그가 전한 복음이 하는 일은 사단의 권세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는 것입니다. 이 복음을 통하여 저와 여러분 안에 일어난 일들이 바로 사단의 지배아래 있었던 우리들이 이제 하나님께로 돌아와 하나님과 화목하게 된 것이며, 이제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게 되어 그리스도 예수를 본받아 살게 된 것입니다.

        복음이 왜 놀라우며, 복된 소식인가 하면 우리 눈에 보이지 않지만 실제하는 세력에서 우리가 지배를 당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하기 때문입니다. 그 보이지 않은 세력은 결코 우리의 유익을 위해 존재하지 않으며, 그는 자신의 멸망의 때가 가까워 옴을 알고 더욱 사람들을 자신과 함께 멸망 받도록 이끌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비참함이 우리가 처한 상태인데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기억하시고 우리를 그리스도 예수의 이름의 능력으로 인해 구원하셔서 악에서 우리를 건져 내신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께 감사하지 않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사단의 피조물이며 그의 때는 얼만 남지 않았습니다. 그때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깨어 이러한 사실을 알고 있어야 되는 이유는 그의 때가 얼마 남지 않았기에 그는 더욱 불신자들의 마음을 미혹할 뿐만 아니라 신자들을 미혹하며, 믿음에서 떨어지도록 흔들 것이기 때문입니다. 계시록 12:12절을 보면 마귀가 자기의 때가 얼마 남지 않은 줄 알므로 크게 분내어 땅에 있는 자들 즉 믿지 않는 자들에게 내려 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말이 다가오면 올수록 믿는 자들의 숫자는 줄어들게 되고 참된 신앙을 가진 이들은 적게 될 것입니다. 성경이 우리에게 사단이 우는 사자와 같이 삼킬 자를 찾아 두루 헤매이고 있다고 경고하며, 근신하고 깨어 있으라고 경고하심을 귀담아 들어야 합니다.

        사단의 중요 핵심적 사역은 불신을 이끌어 내며, 하나님을 의심하고, 불신하게 하며, 하나님께 순종하지 못하게 할 뿐만 아니라 거짓된 신앙과 믿음으로 이끌어 믿음에서 떨어지게 하는 일입니다. 경건에 대하여 거룩함에 대하여 신앙에 대하여 무관심으로 이끌리게 되며, 점점 멀어지게 되는 것은 마음의 죄가 이끌기 때문 만이 아니라 그 죄에 힘을 주고 부추기며, 충동하는 사단이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사단의 사람의 마음에 생각을 주입하며, 마음을 미혹할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며, 자신의 신앙을 지키기 위해 하나님의 말씀으로 무장하며, 기도로 힘을 얻어 사단을 대적해야 할 것입니다.

        역대기상을 보면 다윗이 사단에 의해서 범죄하는 장면이 나오게 되는데 역대상 211절을 보면 사단이 일어나 이스라엘을 대적하고 다윗을 충동하여 이스라엘을 계수하게 하였다고 합니다. 사단은 신자에게도 역사하여 그 마음을 충동질하여 죄를 짓게 합니다. 그러므로 신자로 고통을 당하게 하며, 어려움을 겪게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구라도 주의해야 할 뿐만 아니라 경각심을 가져야 하며, 늘 성령 안에서 거하기를 힘써야 할 것입니다.


주일 말씀 요약 및 설교 영상

주일 말씀 컬럼 안에 설교 영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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